하늘만큼 높은 하늘재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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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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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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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 높은 하늘재를 걷다
- 개요 overview
하늘재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린 길이다. 마의태자가 망국의 한을 달래며 넘었고, 공민왕의 황건적의 난을 피해 넘었던 길이다. 문경새재가 열린 뒤로 한적한 옛길이 돼버렸지만, 미륵리사지에서 하늘재로 이르는 2.5km의 길은 한없이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숲길이다.
소개정보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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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만큼 높은 하늘재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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