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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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 주소  addr1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31

  • 콘텐츠명(제목)  title

    통영 '밤바다' 옛이야기

  • 홈페이지 주소  homepage

    https://blog.naver.com/raondear2807

  • 개요  overview

    청년예술가 집단 '라온디어(RAONDEAR)'가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예술가 레지던시' 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통영 밤바다에 대한 무서운 옛이야기가 공개되는 전시.

    '바다의 땅'이라고도 불리는 통영의 밤바다는 현재 밤에도 환하게 불빛이 가득하다.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가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의 통영 밤바다를 기억하고 있다.

    그때, 떠돌았던 밤바다의 이야기를 알고 있다. 전설 같기도 하며, 소문 같기도 한 매력적인 이야기들.
    "밤바다에는 불빛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소개정보
  • 행사 장소  eventplace

    통영청년세움 1층 갤러리 '토닥'

  • 행사 시작일  eventstartdate

    20220228

  • 행사 종료일  eventenddate

    20220304

  • 공연시간  playtime

    2. 28. 17:00~21:00
    3. 2. ~ 3. 4. 10:00~21:00
    3. 1. 휴관

  • 주최자 정보  sponsor1

    라온디어(RAONDEAR)

  • 주최자 연락처  sponsor1tel

    raondear2807@gmail.com

  • 주관사 정보  sponsor2

    통영청년세움

  • 이용요금  usetimefestival

    무료

상세정보
  • 행사소개 : 청년예술가 집단 '라온디어(RAONDEAR)'가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예술가 레지던시' 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통영 밤바다에 대한 무서운 옛이야기가 공개되는 전시.

    '바다의 땅'이라고도 불리는 통영의 밤바다는 현재 밤에도 환하게 불빛이 가득하다.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가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이 불빛이 없었던 시기의 통영 밤바다를 기억하고 있다.

    그때, 떠돌았던 밤바다의 이야기를 알고 있다. 전설 같기도 하며, 소문 같기도 한 매력적인 이야기들.
    "밤바다에는 불빛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 행사내용 : '통영 '밤바다'와 관련된 옛이야기이자 떠돌았던 소문이며, 괴담인 이야기 7편이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 사전 청년예술가 집단 '라온디어(RAONDEAR)'의 블로그에서 공개되어, 큰 관심 속 화제가 된 5편의 이야기와 미공개 이야기 2편이 공개되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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