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야간 상시관람 2020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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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 상시관람 2020


  • 주소  addr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 상세주소  addr2

    (와룡동)

  • 콘텐츠명(제목)  title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 2020

  • 홈페이지 주소  homepage

    http://cgg.cha.go.kr

  • 개요  overview

    특정 기간동안에만 진행되던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이 2019년부터 상시로 진행된다. (궁궐은 오후 9시까지 개방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8시에 마감된다.)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 춘당지, 대온진 권역을 개방하여 깊어가는 밤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창경궁을 거닐어보자. 예매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 예매 또한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창경궁관리소 (02-762-9515, 4868~9)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바란다.

    *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사적 제 123호인 창경궁은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하여 창경원이라 격하되고 동물원으로 탈바꿈 했었으나, 일제의 잔재를 없애기 위한 온 겨레의 노력으로 1987년부터 그 옛날 본래 궁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홍화문, 명정전(조선 왕조의 정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임), 통명전, 양화당, 춘당지 등이 있으며 구름다리를 통하여 종묘와 드나들 수 있게 되어 있다.

소개정보
  • 관람  agelimit

    연령제한없음

  • 예매처  bookingplace

    옥션과 인터파크 티켓 구매(일반인 및 한복착용자 현장 판매는 없음) / 만 65세 이상은 현장구매와 전화(1544-1555) 구입 가능

  • 행사 장소  eventplace

    창경궁

  • 행사 시작일  eventstartdate

    20200101

  • 행사 종료일  eventenddate

    20201231

  • 관람 소요시간  spendtimefestival

    개방시간 내 자유

  • 주최자 정보  sponsor1

    창경궁관리소

  • 주최자 연락처  sponsor1tel

    02-762-9515

  • 주관사 연락처  sponsor2tel

    02-762-9515, 4868~9

  • 이용요금  usetimefestival

    - 현장판매 : 만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
    - 인터넷예매 : 일반인,한복착용자
    - 전화예매 : 만65세 이상 어르신
    - 관람요금 : 1,000원(일반인,만65세 이상 어르신,외국인)

상세정보
  • 행사소개 : 특정 기간동안에만 진행되던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이 2019년부터 상시로 진행된다. (궁궐은 오후 9시까지 개방되며, 마지막 입장은 오후 8시에 마감된다.)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 춘당지, 대온진 권역을 개방하여 깊어가는 밤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인 창경궁을 거닐어보자. 예매는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 예매 또한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창경궁관리소 (02-762-9515, 4868~9) 문의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바란다.

    *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사적 제 123호인 창경궁은 일제강점기에 일제에 의하여 창경원이라 격하되고 동물원으로 탈바꿈 했었으나, 일제의 잔재를 없애기 위한 온 겨레의 노력으로 1987년부터 그 옛날 본래 궁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홍화문, 명정전(조선 왕조의 정전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임), 통명전, 양화당, 춘당지 등이 있으며 구름다리를 통하여 종묘와 드나들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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